주문은 시스템에, 장부는 엑셀에. 매출·입금을 옮겨 적다 틀리고, 틀린 줄도 모른다.
기장료는 매달 나가는데 장부는 깜깜이. 이번 달 이익이 얼마인지 다음 달에 듣는다.
부가세 분기마다 계산서·입금 내역·증빙을 긁어모아 보낸다. 누락되면 가산세.
운영 데이터가 곧 장부의 원천입니다. 사람은 입력하지 않고, 확인만 합니다.
주문 확정 → 외상매출금/상품매출 전표 자동 기입. 입금·발주 입고도 같은 방식. 면세 품목은 부가세 라인 자동 생략.
전표 흐름과 계정별 잔액을 실시간으로. 미수금이 누구에게 얼마인지 거래처별로 바로 보입니다.
확실한 거래는 자동, 애매한 것만 사람에게. 전표는 수정 불가(역분개만) — 감사 추적이 처음부터.
월말에 손익 확정하고 잠그면 끝. 마감된 달에는 전표가 끼어들 수 없습니다.
엔진은 정식 복식부기(차변/대변), 화면은 사장님 눈높이. 회계 지식 없이 시작합니다.
주문 확정·입금·발주 입고가 전표로 자동 도출. 과거 데이터도 첫 진입 시 일괄 백필.
표준 계정과목 기반 복식부기. 계정별 기초·기말 잔액과 흐름을 월 단위로.
외상매출금·외상매입금·예금 잔액이 대시보드에. 받을 돈과 줄 돈이 항상 명확.
마감한 달은 잠김 — 신규 전표 차단. 월 손익이 확정 숫자가 됩니다.
전표는 수정·삭제 불가. 정정은 역분개로만 — 모든 변경이 추적됩니다(감사 대비).
주문관리(Flow)와 같은 시스템·같은 로그인. 전표에서 원천 주문으로 바로 연결.
방향은 분명합니다 — 증빙이 모이고, AI 가 분개하고, 신고 자료가 나옵니다.
주문·입금·발주 자동 분개, 분개장·계정별원장, 미수금·잔액, 월 마감, 수동 경비 전표.
전자세금계산서(팝빌)·은행·카드 내역 자동 수집. 경비는 AI 가 분개하고 애매한 것만 확인 큐로.
분기 마감 시 신고 자료 자동 생성 — 본인 홈택스 직접 신고를 10분 작업으로. 법인세는 세무사 핸드오프 패키지.
Books Phase A 는 Flow 가입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됩니다.
정식 모듈 가격은 Phase B(증빙 자동 수집) 출시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일상 기장(전표·장부·미수금 관리)은 Books 가 자동으로 합니다. 부가세는 Phase C 에서 신고 자료를 자동 생성해 본인 홈택스 직접 신고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법인세처럼 세무 전문 판단이 필요한 영역은 세무사 핸드오프 패키지(필요 자료 일괄 정리)로 협업을 돕습니다 — 즉 "세무사를 없애는" 게 아니라 세무사에게 줄 일과 비용을 크게 줄이는 도구입니다. 신고 대행은 하지 않습니다(세무사법 준수).
네. 엔진은 정식 복식부기지만 화면은 "이번 달 매출·비용·손익, 받을 돈·줄 돈"으로 보여드립니다. 차변/대변을 몰라도 운영에 필요한 숫자는 다 읽힙니다. 수동 전표 입력도 "돈이 간 곳 / 나온 곳" 두 칸이면 끝.
Flow 를 쓰고 계셨다면 과거 주문·입금·발주가 첫 진입 시 자동으로 전표화됩니다(백필). 장부가 빈 상태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전표는 수정·삭제가 불가능하고 역분개(반대 전표)로만 정정합니다. 불편해 보이지만 이게 회계의 정석입니다 — 모든 변경 이력이 남아 세무조사·감사에서 장부의 신뢰성이 보장됩니다.
가입은 가능하고 수동 전표·장부·월 마감은 동일하게 쓸 수 있습니다. 다만 Books 의 진가는 운영 데이터 자동 분개라서, Phase B 의 증빙 자동 수집(세금계산서·은행·카드)이 나오면 Flow 없이도 자동화 폭이 크게 늘어납니다.